교육·자립 현장 경험을 ESG-국제사회 협력으로 확장
케이미라클(주) 황금빛 대표이사가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자문지위 NGO인 FLML (Forest Love & Mountain Love) 의 기획본부장과 문화예술특별위원회 활동을 겸직하며 국제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 대표는 2024년 10월 FLML 기획본부장으로 임명되었으며, 2025년 12월 문화예술특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해당 위원회 총괄본부장직을 겸임하게 됐다.
UN 경제사회이사회 란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uncil)는 유엔(UN)의 6대 주요 기관 중 하나로, 경제·사회·인권·환경·교육·문화 등 국제 사회의 핵심 의제를 다루는 중심 기구다.
1945년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인권 증진을 목표로 각국 정부, 유엔 전문기구, 국제기구,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 정책 논의와 실행을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는 총 54개 회원국으로 구성되며, 유엔 총회에서 선출된 국가들이 일정 임기 동안 활동한다.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 NGO란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 는 UN 경제사회이사회가 국제적 공신력과 전문성을 인정한 NGO에 부여하는 공식 지위다. 이 지위를 부여받은 NGO는 UN 회의 및 국제 포럼 참여, 정책 제안 및 보고서 제출, 국제 의제 논의 과정에서의 발언권, 글로벌 시민사회 네트워크 협력 등을 통해 시민사회의 관점에서 국제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다.
FLML, 국제 녹색 휴머니티 NGO
FLML(Forest Love & Mountain Love) 은 UN 지속가능 발전 목표(UN-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달성을 위해 5Ps, 즉 Planet(지구환경보호), People(사람을 위한 인도주의 실천), Prosperity(지속가능하고 함께 잘 사는 번영), Peace(평화), Partnership(전 지구적 파트너십)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는 국제녹색휴머니티 기구다.
FLML은 2021년 7월 21일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자문지위를 부여받은 공식 UN NGO 로, 환경, 교육, 문화, 인권,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국제 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육과 자립, 글로벌 프로젝트로 연결하다.
황금빛 대표이사는 FLML 문화예술특별위원회 기획총괄본부장으로서 국제 협력 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문화와 교육 그리고 환경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확산 전략을 담당한다.
특히 그동안 케이미라클(주)를 통해 축적해 온 사회취약계층, 청년, 여성 자립 지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그 범위를 확장해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 근로자의 자립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 글로벌 친환경 미래 인재와 사회적 가치 기업 양성까지 아우르는 국제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황 대표는 국내외 공공기관, NGO, 민간 부문과 협력하는 실천 중심의 국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황 대표는 “UN ECOSOC 특별자문지위 NGO 활동은 단순한 직함이 아니라,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국제사회와 연결하는 책임 있는 역할” 이라며 “교육과 문화, 자립의 가치가 국경을 넘어 확산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미라클(주)는 지역과 현장에서 시작된 교육·자립·문화 사업을 국제 협력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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