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탄소중립 실천을 넘어 글로벌 친환경 인재와 기업 양성까지 확장
케이미라클(주) 황금빛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4일(토) 포천탄소중립지원센터 에코글로벌협의회 대표로 선임되었다. 황 대표는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천과 국제 협력을 연결하며, 친환경 인재와 기업 양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에코글로벌협의회는 포천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전문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역 단위 탄소중립 정책 실행과 ESG 활동 연계, 친환경 산업·교육·문화 프로젝트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에서 시작되는 탄소중립, 국제적 관점으로 확장
포천탄소중립지원센터는 환경 교육, 친환경 산업 연계,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역 협력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마련해왔다.
에코글로벌협의회는 이러한 지역 활동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과제를 추진한다.
- ESG 활동 연계 및 이니셔티브 설계
- 글로벌 친환경 미래 인재 양성
- 글로벌 친환경 미래 기업 육성
- 국제 교류 프로그램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황금빛 대표는 에코글로벌협의회 대표로서 ESG ·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이를 국내 활동과 더 나아가 국제 협력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장 경험을 국제사회와 연결
황 대표는 그간 사회취약계층, 청년, 여성 자립을 위한 교육·자립 사업을 현장에서 이끌었으며,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자문지위 NGO인 FLML(Forest Love & Mountain Love) 문화예술특별위원회 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과 현장에서 쌓은 실질적 교육·자립 경험을 국제사회와 연결하며, 글로벌 친환경 인재와 기업 양성, ESG 프로젝트 설계와 실행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ESG 와 탄소중립 실천,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황 대표는 “국제시대 인재와 기업 양성, ESG 이니셔티브 설계는 단순한 계획이 아니라 학습과 평가를 통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지속가능한 실천이 수반되어야 한다” 며
“포천에서 시작되는 탄소중립과 ESG 활동이 국내외 공공기관, NGO, 민간 부문과 함께 실질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구조화된 실행 모델을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이번 임명을 계기로 케이미라클(주)는 지역과 현장에서 시작된 환경·교육·자립 사업을 국제 협력과 ESG 프로젝트로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 전환을 위한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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